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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 해변입니다. 이 날 날씨가 흐렸어요. 너무 아쉬워요. 월정리 해변의 하얀 해변과 에메랄드 빛 바다를 생각하고 갔는데, 완전 잿빛 하늘에, 그저그런 해변.... 하늘이 무심했네요. 해변을 따라 맛집이 많아서 좋았어요. 여울목 게스트에서 숙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전통 가옥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거기에 현대식으로 개조를 해서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어요. 돌담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제주의 청취를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네이버 예약 좌표 필독 사항. 저는 한모살이라는 방에서 1박했습니다. 현관이고요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천장이 인상적이에요. 옛날 제주 한옥이 묻어나요. 방은 터프한 외관과는 달리 되게 아늑했어요. 냉방이 잘되더라구요. 덥고 습한 제주에서 뽀송뽀송하게 잘 수 있엇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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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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